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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영화의 짧은 감상글을 올렸었죠. 이별을 하고.. 넉달후에 본...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옷이나 양말 신발 장신...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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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2008.08.15 Fri

드라마 '첫사랑'

id: 세바스찬 Level : 41 / Point: 34568P / Join Date : 2007.11.01 / Gender:남성
조회 수 6625 추천 수 0 댓글 4






머리털 나고 처음부터 끝까지 챙겨본 몇안되는 드라마중 하나인 '첫사랑'
사랑은 언제나 뜻대로 가주지 않던 종이배.. 서로의 등만을 바라보며 발만 동동구르던 주인공들의 애잔함
비록 시청률은 저조했지만(왜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는 시청률이 낮은건가... 내가 이상한건지 남들이 이상한건지..)
제목부터 배우들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던 가슴 찡한... 대사 하나하나가 가슴에 새겨져 지금도 잊혀짐이 없는 그런 드라마였죠
지금도 눈에 선한 첫사랑이 선물한 신성우의 목에 걸려 있던 첫사랑의 족쇠같았던 자물쇠 목거리를
목놓아 울며 풀어내던 그장면만 생각하면 지금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드라마속 그마음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였는지 감정이입을 할 수 있었고
극중의 첫사랑으로 나오는 김유정(?)이란 여배우가 당시 내 마음을 사로잡아 신성우의 그 마음을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이루워질수 없음을 안타까워 했고 같이 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하나같이 가슴에 남는 장면들을 열거하면서 설명할수 없을만큼 가슴퍽찬 드라마였었고 그 생각들을 글로 다 표현할수 없음이
그저 안타까울뿐입니다.
아직도 수배중인 자물쇠목거리... 도데체 어디에서 구할수 있는건지...


고은님작가의 주옥같은 대사들을 모아 봤습니다.
아무리 시청률이 저조했다고 해도 뭐 이렇게 자료 구하기가 힘든건지...


*동택(선우재덕)과 준희(신성우)가 소주를 마시면서 동택의 말..
-그만해, 이 처절한 놈아- 사랑이 목을 죄면..그게 사랑이냐..?

*희수(조안)의 포토메일..
-누가 행복이 무슨색이냐고 물으면 초록색이라고 대답하겠어

*동택과 준희의 술자리에서 동택왈..
-:참.. 남자 하나랑 여자 하나랑.. 그렇게 둘이만 죽도록 사랑하면 좋은데.. 어쩌자고 사랑은 죄 그렇게 꼬리잡기냐? 난 그 사람 뒤통수만 쳐다 보고 있는데.. 그 사람은 또 저 사람 등짝만 보고 앉았고..
-세상에서 제일 내 맘대로 안되는 게, 바로 내 맘이더라..


*병실에서 희수가 서경과 결혼한다는 준희에게.
-선생님.. 후회하실 거에요.. 저.. 앞으로 진짜 예뻐지고.. 진짜 멋진 여자 될건데..그 때 가서 후회하셔도..안 물러 드릴거에요..

*허니문카에서 떨어진 꽃을 들고 중얼거리는 희수
-온다.. 안온다.. 온다.. 안온다.. 온다.. 안온다...
-......안온다 부터 시작할껄...


*서경,준희네 집에서 콩국수를 먹으며 희수.
-전.. 첫사랑이.. 순서상으로 첫번째 사랑이 아니라.. 사랑의 처음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의 시작. 그러니까.. 첫사랑은 언제든 시작될 수 있는거라구요.. 지금두..

*선생님댁 방문을 마치고 영우(조현재)와 희수가 손잡고 뛰면서 나왔던 나레이션.
희수:영우야. 너 할 말 있다고 그랬잖아..
영우:..했잖아.아까 다 말했잖아.. 걸으면서 내내.. 다 말했잖아..
희수:정말? 웅.. 나 못 들었는데..? 뭐라고 했지..?
영우:그게 문제야. 난 항상 너한테 얘기 하고 있는데.. 넌 못 들어. 몰라...난 항상 너를 보고 있는데.. 넌 내가 안 보이나봐...


*아지트 사수대회에서 술에 취한 준희를 집에 데려다주고 서경에게 한 소리 얻은 우울한 희수..
어떤 꼬마애를 집에 데려다 주다가 그 아이가 준희의 옆집임을 알고 그 꼬마에게 한 말.
희수:너 여기 살아서 좋겠다구- 우리 선생님 옆집에 살아서- 부럽다...누나랑 집 바꿀래? 바꿔서 살까?


*꼬마를 데려다주고 길을 모르는 희수를 찾으러 온 영우.
그런 영우에게 "넌 날 참 잘찾아."라고 말하자 영우의 말.
-니가 항상 내 옆에 없으니까 그렇지..


*희수(조안)와 은지(옥지영)의 대화
은지:뭐하는거야?
희수:선생님이랑 나만 오리려구..헤-
은지:넌, 힘든 일 생기면 영우한테 제일 먼저 전화하면서.. 영우 얼굴은 오려 내는거야..?
희수:응? 아..그래, 영우 정말 착하지..? 그런 남자 또 없을거야, 정말..나 그냥 영우랑 사귈까?ㅋㅋ
은지:!!!..쉬어..아, 제주도에서 소포 왔어-
희수:으응.. 전복. 아버지가 전복 보낸다고 전화했었어, 며칠 전에.
은지:와.. 전복? 그게 다 전복이야? 그 귀한 걸..
희수:으웩- 뭐 귀해. 난 전복 싫어-
은지:!!왜..?!
희수:..??
은지:왜-, 나한텐 너무너무 귀한 건데. 난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너한텐 그렇게 다.. 보잘 것 없어? 넌 왜 그렇게 홀대 해? 왜-?
희수:.....은지야...
은지:...난 너무너무 좋아한단 말야.. 나한텐.. 너무 귀하다구..


*서경이 구두를 짝짝으로 사서 바꾸러갔다가 이미 팔려버려서 다시 돌아오는 서경과 형준
#형준 오피스텔.
형준 : 겨우 5미리 차이에 이렇게 상처가 나네..


# 백화점 주차장에서
형준 : 그래도 신발 바뀐건 물르든지 안신으면 되지..
사람 바뀐건 어떡할래..? 어떻게 책임질꺼야..?


# 준희 배웅 후 현관에서 짝짝이 구두 들고 물끄러미 들여보다가..
서경 : 괜찮아.. 신을 수 있어..좀 참고 신다보면..
금방 길들거야..그럴 거야..


# 브리핑 실 밖에서..
헝준 : 미련한거예요, 독한거에요?
서경 : 네?
형준 : 그걸 또 신고 온 이유가 뭐야?
서경 : 아, 이거.. 신다보면 발에 맞게 길들어요..
형준 : 맞게 길드는게 아니라, 발이 변형되는 거야..
휘어지고 구부러지고.. 몰라?


*희수의 사진으로 전시회출품작을 열지만 희수는 오지않고
은지와 술을 마시며 말하는 영우
세상에서가장슬픈게뭔지아니?

........
내가사랑하는사람이.....
다른사람때문에힘들어서......
내앞에서눈물흘리는거야.......


*아지트에서 준희와 희수의 대화
희수 : 선생님, 그렇게까지..그렇게까지 나쁘게 얘기하지 않으셔도 되요.
제가 선생님 그렇게 힘들게 해요?
저 그렇게 나쁜짓 하는거에요?
준희 : 나쁜짓이지.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물어봐.
잘하는짓이라고 말하는 사람 하나도 없을껄.
희수 : 나..선생님한테 바라는거 없는데요.아무것도 바라는거 없어요. 근데두 안되요?
준희 : 안돼..
희수 : 죽어두 안되요?
준희 : 안돼..

*은지와 통화 끊어진줄도 모르고 희수가
희수 : 혼날만 하더라구..
나 운전도 못하는데 차부터 덜컥사구..
사랑할줄도 모르면서 사랑부터 하기 시작했잖아..


*차에서 우산을 가져오고 비 맞는 영우
영우 : 아니야. 너 써.. 나 비 맞고 싶어.아~ 진짜 시원하다..
희수 : 감기 걸려.. 빨리 들어와.
영우 : 아.. 오랜만에 비 맞으니깐 기분 되게 좋다.희수야..
희수 : 어..
영우 : 오희수.
희수 : 왜?
영우 : 그냥.. 니 이름 왜 이렇게 이쁘냐?오희수 넌 하나도 안이쁜데
니 이름은 되게 이쁘다.야..


*서경:뭐에요?
형준:홍화씨.홍화씨 볶아서 생강차에 같이 마시면 뼈 금간데 직방이래.
서경:...
형준:이야.고맙단 말도 못하고 미안하단 말도 못하고
좋아한단 말은 안하고..


*형준:그러게 무슨 결혼을 그렇게 졸라서 해?좋아서 해야지!
서경:모든 부부가 열렬히 사랑해서 결혼하는 건 아니야.결혼하고 살맞대고 살면서 정도 들고 사랑도 생기는거야.
형준:아는척 하긴..사랑이 별책부록이냐?딸려서 오게?
처음에 없으면 나중에도 없는거야.

*은지:정신차려.그래 넌 사랑이라고 하고싶겠지.첫사랑? 이름 좋다! 그치만 알아둬.이건 사랑이 아니라 불륜일뿐이야. 세상엔 두가지 사랑이 있대.축복받을수있는 사랑과 축복받을수없는 사랑..
희수:(눈물가득고이며)....그럼 축복해줘.은지야..너라도 축복해줘..


*서경이 희수에게:그냥 정직하게 얘기할께.너랑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고 그 사람은 널 좋아하니깐 내가 물러나야 맞는건데.그래도 난 이미 결혼을 했고 너보다 한참 전부터 좋아했으니까 니가 포기해줘.

*희수와 준희의 관계가 학교에 알려지고 이를 안 서경
형준:그러니까 안맞는 신발은 바로바로 좀 버려.바보같이 굴지말고..
조이면 조일수록 두사람 더 악착같아진다는 거 몰라?
서경:왜 내가 포기해야 되는데?그 여자애가 포기해도 되구 이준희 그 남자가 포기해구되잖아.근데 왜 자꾸 나보고만 포기하래?
형준:당신이 포기해야 모두가 사랑할수있으니까
서경:그 두사람 맘 놓고 사랑하라고 내가 포기해? 싫어.
형준:우리도 사랑할수 있잖아.내가..당신 사랑해..


*영우가 희수와 유학가서 결혼할거라고 말하라고 말하자.
준희:결혼?
영우:왜요?
준희:어..아니..희수가 그러재?
영우:무슨뜻이에요.뭐에요?선생님은 가정으로 돌아갔지만 희수는 선생님만 끝까지 해바라길 기대하셨던거에요?
준희:아니..내말은..결혼하기엔 너무 어리지 않냐는 거야..누굴 책임지기에는..
영우:나이로 결혼해요?나이먹는 만큼 책임감도 커져요?그렇지않다는거 선생님만 보면 알수있잖아요!
준희:그래..그렇다..내가 책임감 운운하는거 말도 안된다.
영우:선생님때문에 희수가 잃은것들 내가 하나씩 채워줄꺼에요.


*서경:그거 무슨 알람인데 맨날 울려?
준희:전에 희수가 맞춰놨었어.이거 울릴때마다 하루에 한번씩 자기 생각하라구.
서경:오빤 어쩜 그렇게 솔직해.곧이 곧대루..그랬구나.참 맹랑한 애야.겁도없구.스물한살 내나이때 한거라곤 기다리구 또 기다리구 그것분이였는데..
준희:겁이 없으니까 나같은 사람 좋아하지..얼마나 아플지 뻔한데..


*서경:아무도 없는데서 우리 둘이 있으면 사이좋아지지않을까?
준희가 동의하자..
서경:하지만 걜 못보잖아.가면 짧아도 1년인데 그래도 괜찮아?
준희:서경아.내갸 너 싫어질때가 언제냐면..지금처럼 내마음 떠볼때야.니가 내 생각해놓고 내마음 떠볼때.


*형준:이제 당신보려면 비행기 타고 가야하는거야?
서경:안보면 금방 잊을꺼면서 뭘그래요.
형준:떠보는거야?그럴리가 잊냐구.절대로 못잊는다구.그런말이 듣고싶어서 그렇게 말하는거냐구.
서경:떠보는게 아니야.왜 다들 떠본다그래.
떠보는게 아니라 겁나서 그러는건데..정말 그러면 어떡해.
겁나서 자신이 없어서 그러는건데..
난 새로운거 변하는거.너무 좋은거.난 그런게 다 겁나.
익숙한거 내가 잘할수 있는거.좀 재미없어도 그쪽이 안심돼.


*자동차정비소에 유리창을 갈러간 서경
직원:이거못때워요.
서경:왜요?
직원:안에서 금건거라 안되요.밖에서 금간건 되는데..
안에서 금간거라 안되요.유리를 통째로 가셔야 되겠어요.
안에서..금간건 못고친다구요?


*서경과 준희 같은 우산을 쓰고가다 도로의 웅덩이를 피하는데 서로 반대방향으로 피하게되고.이어서 다른연인들은 같은쪽으로 웅덩이를 피하는데.서로 마주보며
서경:겨우 두걸음인데.오빠가 너무 멀어..딴세상사람같아..
안에서 금간건 못때운대..통째로 갈아야 된대.안에서 금간건 고칠수가 없대.


*은지목걸이안에 영우사진이 있는걸 발견하고 놀라는 희수.
희수:은지야.나..몰랐어..
은지:몰랐냐?그럼 계속 모르는걸로 해주라.


*서경:오빠..헤어지면 나도 그리워해줄래?
생각해봤는데 나 한번도 오빠옆을 떠난적이 없더라..언제나 오빠 눈닿는 곳에 있었던거야..16년을..그래서 오빠가 나 그리워하구 보고싶어할 새가 없었겠다 하는생각이 들었어.눈에 안보이면 나도 좀 그리워해 줄래?
하루에 한번까진 아니더라도..한달에 한번..계절이 바뀔때만이라두..생각해줄래?
준희:서경아..왜 그래..
서경:(눈물 흘리며)그럼..오빠 놔줄께.(이혼종이를 내민다)
대신 약속해.일년에 한번만이라두 나 그리워 해준다구..그럼 놔줄께..
나한텐 사랑이였지만 오빠한텐 족쇄였던거..풀어줄께..


*짐을 싸서 서경의 집을 나간 준희.뒷모습을 바라보는 서경
비에 흠뻑젖어 형준의 집을 찾아간 서경
서경:나 놨어..드디어 놨어.
근데 마음까지 놓은거 아니야.나 아직 그 사람 사랑해.
형준:근데 왜 왔어?
서경:사랑받고싶어서..이젠 좀..사랑받고 싶어서.
형준:(서경을 안으며) 잘왔어..


*희수가 일하는 커피숍에서 우연히 만난 준희와 희수.나란히 앉아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다시는 보지 못할 사람들처럼 헤어집니다.준희의 뒷모습을 보며 희수의 독백.
-다시 처음부터 하라면 잘할수 있을꺼같은데..선생님.사랑도 연습하면 잘할수 있는거에요?내가 처음이라 이렇게 엉망인가요?

*서경:그 사람 혼자있대.이거 어떻게 이해해야 돼?
형준:당신이 이해할게 뭐가 있어?
그건 그 두사람 일이야.당신하고 상관없는 일이라구.
서경:나랑 상관없는 일이라구?
형준:그럼 그사람이 이혼한거 후회되서 그애,안만나고 있을까봐?이혼하고 갑자기 당신이 사랑스러워져서 근신하면서 당신이 손 내밀기만 기다리고 있을꺼같애?
문젠 그사람이 혼자있다는말 듣자마자 벌써부터 흔들리는 당신이야.혹시 나때문인가 하고 착각하는 윤서경..
내가 옆에 있는데도..
이준희.부럽네.그렇게 한여자한테서 뼈속깊이 사랑받는 기분..괜찮을꺼같다.


*형준:어제 오빤 잘만났어?
서경:(놀라며)봤어요? 형준:어..
서경:그래서 어제 전화두 안받구..화나서?
형준:아니.화났다기보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아..당신도 이런마음이였겠구나..당신옆에 두고 다른사람만 바라볼때 되게 힘들었겠다.


*희수:왜 얘기 안했어요!왜 혼자라고 애기안했어요!
준희:희수야.너야말로 어떻게 된거야.안떠났어?
희수:갔으면 어떡할뻔 했어요!갔으면 어떡할뻔 했어요!그럼 우리 이제 같이 있어도 되는거에요?이제 죄짓는거 아니죠?
준희:나 미술협회에서 제명됬어.이제 교수도 조각가도 아니야.
희수:내가 선생님 교수라고 좋아했어요?
내가 선생님 조각가라서 좋아했어요?
준희:넌 나하고 있으면 세상에서 제일 불행해져.
희수:선생님없으면 어차피 난 불행해요.
제발 더이상 나 밀쳐내지 말아요.
내가 싫어서 그러는거 아니면 나 밀쳐내지 말아요.


*희수:내가 사랑초 꽃말 얘기했어요?
준희:나를 버리지 않음..
희수:나 버리지 마요..

*희수:가르쳐주세요.선생님 어떻게 사랑하면 되는지.선생님 너무 사랑하는데 어떻게 사랑해야 되는지는 몰라요.
준희:어떡하냐..
희수:뭘요?
준희:우리 이제 뭐먹고 살아..
희수:그냥 속수무책으로 살아요.

?Who's 세바스찬

profile

"한 사람이 자기와 다르면 불안해 하지. 혼자 자신의 방식대로 조용히 살아가려는 사람을
괴팍한 인간으로 몰아 붙이는 거야, 그래야 마음이 편하거든."

<한스 그루파의 '마음의 여행자' 중에서>

Atachment
첨부파일 '3'
?
  • ?
    id: 머해 2008.08.23 23:12
    '신성우' 때문에 일부러 안봤던 드라마인데... 의미심장한 대사들을 보니 안본게  후회 되네요..

  • profile
    id: 세바스찬 2008.08.25 20:31

    신성우를 싫어하시나 봐요 ㅎㅎ
    저도 첨엔 무지 싫어했는데 지금은 정말 가슴으로 좋아합니다.
    데뷔때만해도 그저그런 '딴따라'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어떤 계기를 통해 참 멋진사람이란걸
    알게 되었드랬죠... 일부러 볼 정도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는 아니지만.. 그냥 제겐 첫사랑에 대한 남다른 집착이 있어서
    감정 이입 제대로 하면서 봤어요.. 결국 제가 원하는대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진 않았지만 극중 신성우의 마음을
    너무너무너무너무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신성우의 첫사랑으로 나오는 최유정이란 배우 때문에 더 ㅎㅎㅎㅎㅎ 첫사랑과 잘되기를 간절히 바랬었는데 ㅠ.ㅠ;

  • ?
    잠깐 2010.03.20 15:06

    이 드라마 기억나요 정말 나도 푹 빠져들었던 드라만데 ........롸커아닌 연기자 신성우에 대한 눈뜸  그 뒤에 비슷한 캐릭으로 드라마 있었죠...눈 땡그란 여자애 애 업구다니는... 망하기 직전의 식품회사 물려받은 .. mba..  여자애가 nba 하고 혼동해서 농구요.. 미국에서 그거하다 오셨다면서요?..이런 대사 재미있어ㅛ는데....

  • profile
    id: sebastian 2010.03.22 21:35
    그러고보면 배우 신성우가 출연한 드라마는 시청률이 높았던게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저도 MBC에서 해 준 그 드라마를 봤긴 했지만... 잘 보진 않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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