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즐겨찾기
  • 나눔글꼴설치
  • 최상의 퀄리티 예쁜무료폰트 나눔고딕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사랑되찾기는 나눔고딕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회원랭킹
  • 출석체크
? 에디터 사용하기

? 설정된 SNS로 작성된 글을 동시에 발송합니다. 발송하려 하는 해당 SNS의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나의 소셜 정보
powered by SocialXE
?
갑수블로그 2017.06.28 Wed
비누넷 이용자입니다.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연락 드려요..

http://Myhome.byus.net
  • id: sebastian 2017.06.29 17:17 (*.219.93.49)
    비누넷분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네 저도 친해지고 싶네요^^
?
?
id: 머해 2016.09.04 Sun

세바스찬님, 올 여름 폭염속에서 무사히 잘 보내셨는지요..
'멀리 떠나 돌아오고 싶지 않다던..' 세바스찬님의 문자글이 자꾸 떠올라서 걱정도 됐지만...
제 번뇌 때문에 친구의 안부를 신경쓰며 살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늘어나는 나이는 열정 소실과 심각한 게으름도 증가시키네요.
이렇게 움직이지 않는데도 살이 계속 빠지는 걸 보면, 저는 에너지를 어디에 쓰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살면서 뭔가에 집중하고 싶은 걸 딱히 못 찾고 있는 건 불행한 걸까요..
좋은 삶이란 < 줘도 줘도 아깝지 않은 한 사람과, 해도 해도 질리지 않는 일 하나를 갖는 것. >
작년에 읽은 책에서 이 문장을 곱씹으면서 참 서글펐던 기억이...
정답 없이 살지라도, 행복하지 않더라도..우리 모두 맘 편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이곳을 돌며 힐링 좀 해야겠어요.
찬바람이 부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라도
응원을 보내는 한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친구 화이팅! ^_^

  • id: sebastian 2017.03.31 13:19 (*.151.210.2)
    조금만 사랑했다면... 오현란
    ㅎㅎ 기억하시죠? 머해님과 저의 인연을 만들준 그노래... 제가 이제서야 댓글을 다네요... 부디 용서를...
    지금 들어도 가슴 쌔~~해지는 그노래... 파블로프의 실험용 개마냥 그노래만 들으면 조건반사식으로 머해님이 떠오른다는거 아실랑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 잠시 현실의 벽을 망각하고 한동안 미친듯이 노르웨이에서의 달달한 삶을 꿈꿔 보기도 했지만 그게 그냥 말그대로 이룰 수없는 꿈이아니였나 싶어요..네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네요
    어디론가 멀리 떠나 다시는 돌아오고 싶지 않죠
    그래도 머해님같은 좋은사람 주위에 있으니 숨은 쉬고 살 수 있는거구요 감사하다는 백마디 천마디 말들이 궁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고마운 그 마음 표현을 못하겠네요... 제 몫까지 행복 하셨으면 좋겠어요.
    빌릴수만 있다면 빌려서라도 머해님께 행복을 듬뿍 선물 드리고 싶어요~~ 늘 행복하시길...
  • id: 머해 2017.05.31 18:18 (*.100.161.19)
    바다와 일몰이 보이는 한적한 곳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저도 부쩍 많이 해요.
    다 비우고 낯선 곳에 터를 잡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용기도 없으면서 비겁하게 현실탓만 계속하게 되네요. 원하는 삶을 사는게 이렇게도 힘든 거라니.,
    옛날에 이곳에서 했던 얘기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친구는 목장일 하고 저는 그 옆에서 하모니카를 부르겠다고 했던..
    그냥 우스갯소리로 한 얘기가 아니라 그런 삶을 정말 동경했는데...
    섬에서 어촌 생활하는 연예인 가상 부부를 보고 너무 부러워서..어촌 촌뜨기로 거듭나는 저를 막 상상했더랬어요;;
    해소, 해방, 안정.. 이런 것들이 막 필요한 때라서 생각이 많아 말이 길어졌네요.
    부디, 세바스찬님도, 저도. 평안해졌으면...
    그리고, 힘든 고민들을 같이 깊게 공감해주며 위로해 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 id: sebastian 2017.05.31 21:22 (*.120.58.169)
    네 당연히기억해요...목동과 하모니카^^
    전 아직도 그 꿈을 포기하진 않았어요...홀어머니만 아니라면 진작에 떠났을 거예요
    머해님 요즘 심리상태가 저랑 비슷하네요...
    우리같은 이런 인연이 얼마나 될까 싶어요...문득 문득 신기하다는 생각이...ㅎㅎ
    머해님은 또다른 나같은 느낌...이렇게 느낌이 통하는 사람이 세상에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요
    사실 많이 외로워요.. 극복한 줄 알았는데;;;;
    머해님과 저 만나면 신들린 사람들처럼 옛사랑 이야기를 하게 될까요?
    머해님은 그냥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주는 그런 분입니다...
    제겐 너무너무 소중한 친구고요
    미안하다는 말은 삼가해주세요~~~~~~^-^
?
?
id: 머해 2015.12.29 Tue

겔르즘 때문에 자주 못와서 미안하고요.
그래도 이 새벽에 와서 잡초 뽑고 가니 너무 미워하지 마요^^;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요.
병신년 새해 출발도 멋지게 하시길.. ^--------------^

  • id: sebastian 2016.01.06 03:15 (*.179.76.88)
    미워하긴요...ㅎㅎ 그저 감사하죠 13년째 늘 감사하죠^^
    근데 잡초수준이 아니라 거의 벌목을 해야 할지경이지만...
    병신년....참 고단한 한해가 될듯하네요;;;;
    머해님도 늘 행운만 가득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
?
id: 머해 2014.09.14 Sun

언젠가 날 잡아서.. 이곳에 남겨져 있는 흔적들을 모두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십년의 세월을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요..
이렇게 긴 세월 오래도록 함께 해주어서 정말 고마워요~~~

  • id: sebastian 2014.09.18 01:05 (*.179.76.88)
    12년 이네요 자그마치... 내 인생에 뭔가를 이처럼 오랫동안 해온게 있나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전혀 없군요
    지금은 호스팅비 내라고 메일 날라오면 그때서야 아 내 웹사이트가 있었구나 싶고...
    예전 같은 열정도 없고....하지만 끝까지 가볼려구요 포스팅도 좀 자주하고 ㅎㅎ 지나고 나면 소중한 시간들인데 아낌없이 기록해 놔야 될텐데...
    엊그제 같기만 한데... 자그마치 12년이네요.
    추억들은 주기적으로 백업해 놓고 있으니 웹호스팅사가 먹튀를 해서 주소가 바뀐다고 해도 바로 살려 낼겁니다.
    우리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도 아마 흔적들을 다시 읽으실 수 있을거예요^^
    이젠 진짜 가을 같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
real 2014.04.10 Thu

오랜만에 잠깐 들렸다가요~

최근에 본 그런 남자, 그런 여자 뮤비가 합체된게 있어서 링크 남기고 갈게요~

?
?
id: 머해 2013.10.22 Tue
아~ 뻘쭘;;;;; 이게 얼마만인지 계산이 안되는..-_-
무탈하시지요?
나이 들수록 여유가 생길줄 알았는데.. 더 마음이 분주하네요.
몇장 안남은 달력을 보고 흠칫 놀랄 정도로 평소에는 흐르는 세월에 무감각하네요.
환절기 건강, 단디 챙기시고.. 잘 먹고, 잘 지내셔야 해요!
또.. 미안하고요.. 뒤가 구리면 또 올게요~~ ^^;
  • id: sebastian 2013.10.23 18:23 (*.146.78.187)
    언제든 머해님은 환영입니당^^
    뒤가 구려서 오셨구나 ㅋㅋㅋ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한동안 머해님의 흔적이 없길래 잘 지내고 계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저도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머해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종종 안부 전해주세요~
?
?
love 2013.07.14 Sun
반갑지?

반가울꺼야...ㅋㅋ 구치?

잊고있었어 그동안 ...
사랑되찾기 오랜만에 들어와본다.
오빠를 보면 항상 그 자리에 있어서....좋기도하고 안좋기도해.

세상에 정답은 없는거니깐.....
오빠가 정답일수도 있어...


내가 지금 몬소릴하는거야ㅎㅎㅎㅎ...
  • id: sebastian 2013.07.15 19:36 (*.146.115.145)
    와~~~ 반갑다~~~~ ㅋㅎㅋㅎㅋㅎㅋㅎ
    좋기도 하고 안좋기도 하다니..?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더니 ㅋㅋㅋ
    요즘 애 키우느라 마니 힘든가 보구나
    너도 변함 없는것 같아서 보기 좋더라...
    사람이 변하면 죽을때가 다가온거지 뭐
?
?
날으는팅이 2013.07.05 Fri
올만에 들어왔네~
홈피 이쁘다~
어??이니스프리 세일하네
언넝 사러가야겠다~ ㅎㅎ
  • id: sebastian 2013.07.06 00:48 (*.146.115.145)
    좀 더 예쁘게 꾸며야 되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뜬금없이 이니 스프리는 뭐꼬? ㅎㅎㅎ
?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2 Next ›
/ 8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사랑되찾기

Sketchbook5, 스케치북5

사랑되찾기

사랑되찾기는 익스플로러9 이상, 파이어폭스19 이상, 크롬27 이상, 사파리5 이상의 브라우저와 1280*1024 이상의 모니터 해상도(32bit), 맑은고딕체와 나눔고딕체에 최적화 되었습니다

COPYRIGHT © go0613.byus.net All RIGHTS RESERVED

사랑되찾기

사랑되찾기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